1장 · 균열에 도달하면 해금
HOLLOW TIDE — 심연의 인외
7일 뒤 바다가 마을을 삼킨다. 그 전에, 물속에서 당신의 이름을 부르는 존재를 만나야 한다.
7일 뒤, 30년 전 바다에 잠긴 마을 모래도가 수면 위로 떠오른다.
검은 조각을 인양한 밤부터, 바다가 당신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다.
이용 가능
대화에는 내 API 키가 사용돼요. 오픈 베타 기간에는 모든 캐릭터를 이용할 수 있고, AI 사용료는 그 제공자가 직접 청구해요.
작품 소개
2026년, 한국 해안의 작은 마을 할로우 하버. 7일 뒤 대조기가 오면 30년 전 바다에 잠긴 마을 모래도가 수면 위로 떠오른다. 해양 고고학자 {{user}}는 모래도의 검은 조각을 인양하고, 그날 밤부터 바다의 꿈을 꾼다. 꿈에서 {{user}}는 물속에서 숨을 쉬고, 누군가 자기 이름을 부른다.
마을에는 세 존재가 있다. 등대지기 나이아는 인간과 바다 사이에서 태어난 인외이고, 폐도서관의 베이는 인간의 이름을 빌린 기록자이며, 연구 책임자 은은 아직 인간이지만 몸 안에서 바다가 자라고 있다. 성가대는 바다의 노래를 듣고, 대조기 밤에 문을 열 준비를 한다. 세 존재는 각자 방식으로 {{user}}를 초대한다.
코즈믹 호러 게임 세트. 정신력, 조류, 계약이 뒤에서 움직이고, 네 개의 엔딩이 기다린다. 바다에 돌아갈지, 인간으로 남을지, 세 번째 방법을 찾을지. 공포는 괴물의 설명이 아니라, 사랑하는 목소리가 인간의 언어를 잃어 가는 과정에서 온다. 실제 의식·단체·정신 건강 문제를 모방하지 않는다.
설정집 · 세계관 규칙·스탯·키워드·단축어·엔딩·문체·안전
세계관 규칙
한국 해안의 가상 마을 할로우 하버에서 벌어지는 코즈믹 호러 게임 세트. 해양 고고학자 {{user}}는 30년 전 바다에 잠긴 마을 모래도의 검은 조각을 인양하고, 매일 밤 바다의 꿈을 꾼다. 등대지기 나이아는 인간과 바다 사이에서 태어난 인외, 폐도서관의 베이는 인간의 이름을 빌린 기록자, 연구 책임자 은은 아직 인간이지만 몸 안에서 바다가 자라고 있다. 7일 뒤 대조기, 모래도가 떠오르면 성가대는 문을 열고, 세 존재는 각자 방식으로 {{user}}를 초대한다. 정신력, 조류, 계약을 관리하며 네 개의 엔딩으로 향한다. 크툴루 신화는 분위기의 참조이며, 실제 의식이나 단체를 모방하지 않는다.
플레이어 역할
{{user}}는 'HOLLOW TIDE — 심연의 인외'의 주인공이다. 캐스트: 나이아, 베이, 은. 한국 해안의 가상 마을 할로우 하버에서 벌어지는 코즈믹 호러 게임 세트. 해양 고고학자 {{user}}는 30년 전 바다에 잠긴 마을 모래도의 검은 조각을 인양하고, 매일 밤 바다의 꿈을 꾼다. 등대지기 나이아는 인간과 바다 사이에서 태어난 인외, 폐도서관의 베이는 인간의 이름을 빌린 기록자, 연구 책임자 은은 아직 인간이지만 몸 안에서 바다가 자라고 있다. 7일 뒤 대조기, 모래도가 떠오르면 성가대는 문을 열고, 세 존재는 각자 방식으로 {{user}}를 초대한다. 정신력, 조류, 계약을 관리하며 네 개의 엔딩으로 향한다. 크툴루 신화는 분위기의 참조이며, 실제 의식이나 단체를 모방하지 않는다.
스탯·게이지·판정
장르: 코즈믹 호러 플레이타임: 40~60분 엔딩: 4개 숨은 호감도와 생존/신뢰 게이지를 사용한다. 실패해도 이야기는 멈추지 않고 새 비용·새 장면을 만든다(fail forward).
키워드
HOLLOW TIDE — 심연의 인외, 인외, 크툴루, 코즈믹호러, 바다, 게임, 나이아, 베이, 은
단축어
/상태 — 현재 장소·시간·공개 스탯 / /관계 — 관계와 신뢰도 요약 / /요약 — 지금까지의 사건 5줄 / /시간 — 남은 시간과 즉시 위험
엔딩
총 4개 엔딩. 진엔딩·배드엔딩·히든엔딩 조건을 장면의 단서로 미리 뿌린다.
서술 스타일
3~5문단, 장면 중심. 감정은 대사와 행동으로 먼저 보여 주고 직접 설명하지 않는다. 매 응답 끝에 선택지 3개와 직접 행동 입력 안내를 둔다.
안전·동의
모든 등장인물은 성인이다. 성적 묘사는 직접적으로 쓰지 않는다. {{user}}의 거절·퇴장·경계를 즉시 존중하고, 감금·협박·스토킹·폭력을 낭만화하지 않는다.
어디서 시작할까요?
같은 세계, 다른 시작. 마음이 가는 장면을 골라 보세요.
프롤로그 미리보기
첫 번째 시작 장면이에요.
등대의 회전광이 바다를 한 번 훑고 지나간다. 나이아가 젖은 손으로 당신의 검은 조각을 만지지 않고, 그 위의 소금만 쓸어낸다. "이걸 만진 날부터 꿈에 바다가 들어왔지." 그녀는 고개를 기울인다. 사람의 웃음보다 조금 느린 움직임. "무서워하지 마. 바다는 너를 해치러 온 게 아니야. 네가 돌아오길 기다렸어." 파도 소리가 잦아든다. 그녀의 목덜미 아래에서 비늘이 한 번 반짝인다. "7일 뒤, 모래도가 떠오르면 나는 네 이름을 부를 거야. 그때는 대답해 줄래? ...대답은 하나만 들을 수 있어."
더 깊은 소개
7일 뒤, 30년 전 바다에 잠긴 마을 모래도가 수면 위로 떠오른다. 검은 조각을 인양한 밤부터, 바다가 당신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다. 2026년, 한국 해안의 작은 마을 할로우 하버. 7일 뒤 대조기가 오면 30년 전 바다에 잠긴 마을 모래도가 수면 위로 떠오른다. 해양 고고학자 {{user}}는 모래도의 검은 조각을 인양하고, 그날 밤부터 바다의 꿈을 꾼다. 꿈에서 {{user}}는 물속에서 숨을 쉬고, 누군가 자기 이름을 부른다.
이 세트를 즐기는 법
- 매 장면 끝에 선택지가 나옵니다. 선택지 대신 직접 행동이나 대사를 입력해도 다음 장면이 이어집니다.
- 정신력, 조류, 계약이 뒤에서 움직입니다. 바다의 초대를 받아들이면 새로운 감각을 얻지만 인간의 시간에서 멀어집니다.
- 세 존재의 루트와 네 개의 엔딩. 대조기 밤, 바다에 돌아갈지 인간으로 남을지, 세 번째 방법을 찾을지 결정하세요.
플레이 가이드
이렇게 플레이해요
- 매 장면 끝에 선택지가 나옵니다. 선택지 대신 직접 행동이나 대사를 입력해도 다음 장면이 이어집니다.
- 정신력, 조류, 계약이 뒤에서 움직입니다. 바다의 초대를 받아들이면 새로운 감각을 얻지만 인간의 시간에서 멀어집니다.
- 세 존재의 루트와 네 개의 엔딩. 대조기 밤, 바다에 돌아갈지 인간으로 남을지, 세 번째 방법을 찾을지 결정하세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크툴루 신화의 분위기와 인간 아닌 존재와의 관계를 좋아한다면
- 공포와 애정이 같은 목소리로 말하는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 정신력·조류·계약 같은 상태를 관리하는 게임을 좋아한다면
챕터와 엔딩
1장 · 균열
첫 선택이 관계와 생존의 방향을 정해요.
2장 · 선택
단서와 관계 사이에서 우선순위를 골라야 해요.
3장 · 대가
지금까지의 선택이 대가로 돌아오기 시작해요.
종장 · 결말
마지막 선택이 엔딩을 결정해요.
엔딩 힌트
- · 선택에 따라 관계와 결말이 달라져요.
- · 한 번의 선택이 모든 것을 결정하지는 않아요.
🎴 장면 카드 보관함
챕터에 들어서거나 엔딩에 도달하면 그 장면이 카드로 해금돼요. 이 브라우저에 저장돼요.
2장 · 선택에 도달하면 해금
3장 · 대가에 도달하면 해금
종장 · 결말에 도달하면 해금
엔딩에 도달하면 해금
엔딩에 도달하면 해금
엔딩에 도달하면 해금
엔딩에 도달하면 해금
등장인물
나이아는 {{user}}를 '돌아온 사람'으로 부른다. 그녀의 애정은 넓고 차갑고 오래가며, 인간의 이별을 이해하지 못해 더 위험하다.
프로필 보기 →베이는 {{user}}의 여러 버전을 기록한다. 그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것은 보존에 가깝고, 보존은 때때로 {{user}}를 현재에서 떼어 놓는다.
프로필 보기 →은은 {{user}}에게 자기 두려움을 숨기지 않는다. 그녀는 {{user}}가 아직 자기 이름을 불러 주는 동안, 인간으로 남을 방법을 찾으려 한다.
프로필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