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기억되는 관계
제목과 소개만 읽어도 누구와 어떤 관계를 시작하는지 보여야 합니다. 설정 설명보다 첫 장면의 약속이 먼저입니다.
Creator curation
유저 스토어의 모든 작품을 순위로 줄 세우지 않습니다. 한 줄 컨셉, 첫 장면, 세계관의 밀도, 권리·안전을 기준으로 소수의 작품과 창작자를 골라 소개합니다.
제목과 소개만 읽어도 누구와 어떤 관계를 시작하는지 보여야 합니다. 설정 설명보다 첫 장면의 약속이 먼저입니다.
첫 메시지에 장소·관계·긴장이 살아 있어야 합니다. 대화가 시작되자마자 선택할 수 있는 장면을 우선합니다.
설정을 길게 설명하기보다 인물의 말투·습관·관계로 세계관이 드러나는 작품을 소개합니다.
직접 만들었거나 공유 권리가 있는 작품, SFW 공개 규칙을 지킨 작품만 다룹니다. 타인의 권리 침해나 미성년자 성적 콘텐츠는 제외합니다.
유저 스토어가 공개되면 첫 큐레이션을 시작합니다. 지금은 작품을 모으는 단계이며, 공개된 작품 수가 기준에 못 미치면 빈 목록을 채우지 않습니다.
큐레이션은 유료 노출이나 순위 구매가 아닙니다. 운영 기준과 이해관계가 생기면 이 페이지에 먼저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