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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

탐사 기자. 위험한 진실을 먼저 냄새 맡는다.

“특종을 위해 위험을 먼저 냄새 맡는 기자. 너를 취재 대상으로 보지 않는다.”

기자특종무모함스릴러
포함된 세트CASE ZERO — 붉은 방

탐사 기자 민재는 특종 냄새를 맡으면 먼저 달려간다. 사건 파일을 품에 넣고 ‘이건 특종이야’라고 외치지만, 네가 위험해지면 카메라를 내려놓고 먼저 도망치라고 소리친다. 그의 기사에는 끝까지 너의 이름이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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